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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 크리스마스365타운 마켓, 10월 17일 개장 후 확대 운영 중

서울랜드가 10월부터 크리스마스 마켓을 운영 중이다. 2026년 10월 17일 '크리스마스365타운'에서 1차 개장했고, 10월 24일부터 추가 부스를 선보이며 규모를 확대했다. 빠르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10월 중순부터 겨울 감성을 제공하는 셈이다.

서울랜드 크리스마스365타운 입구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인공눈이 내리는 장면

10월부터 크리스마스를 여는 서울랜드

서울랜드는 크리스마스를 2개월 이상 앞당겨 시작한다. 10월 17일 1차 개장 후 10월 24일부터 추가 부스를 확대 운영하며, 할로윈과 크리스마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시기를 만들어냈다.

크리스마스365타운은 서울랜드 내 상설 크리스마스 공간이다. 이곳에 유럽풍 마켓 부스, 대형 트리, 인공 함박눈이 더해지면서 본격적인 연말 분위기가 조성됐다. 현재 높이 8m에 달하는 초대형 고스트 벌룬도 함께 설치돼 할로윈 포토존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랜드 이용권이 있다면 별도 입장료 없이 크리스마스 마켓을 이용할 수 있다. 마켓 내 상품 구매나 체험 프로그램은 개별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마켓에서 볼 수 있는 것들

먼저 볼 것:

  1.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초대형 고스트 벌룬 포토존
  2. 유럽풍 마켓 부스에서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소품
  3. 인공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365타운 전경

크리스마스 마켓에는 오르골, 스노우볼, 캐릭터 인형, 미니 트리 같은 크리스마스 장식품과 선물이 판매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직접 미니 트리를 만들 수 있고, 모닥불(파이어피트) 앞에서 마시멜로와 가래떡을 구워 먹는 체험도 가능하다.

산타 레스토랑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선 메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랜드 밀쿠폰도 사용 가능하다. 할로윈 시즌에는 유령 포토존과 크리스마스 트리가 동시에 배치돼 독특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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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문하면 좋은 이유

10월에 크리스마스 마켓을 방문하면 할로윈과 크리스마스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8m 고스트 벌룬과 대형 트리가 함께 있는 풍경은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다.

인공눈이 실시간으로 뿌려지기 때문에 날씨와 관계없이 겨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12월 크리스마스 시즌보다 혼잡도가 낮아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다.

서울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당일 운영 시간과 공연 일정을 확인한 뒤 방문하는 것이 좋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방문객이 많아질 수 있으므로 평일 방문을 고려할 수 있다.

확인해야 할 점

체크할 점:

  1. 서울랜드 이용권 소지 여부 — 이용권이 있으면 마켓 입장료 없음
  2. 마켓 부스 운영 시간 — 공식 홈페이지에서 당일 확인 필요
  3. 체험 프로그램 비용 — 미니 트리 만들기, 먹거리 체험은 개별 비용 발생 가능

크리스마스 마켓은 10월 17일 1차 개장 후 10월 24일부터 추가 부스가 확대됐다. 이후 운영 기간은 서울랜드 측 발표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재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날씨가 추워지기 전이라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크지 않지만, 야간 방문 시 가벼운 겉옷을 준비하면 좋다. 인공눈이 내리는 구역은 바닥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주의한다.

서울랜드 크리스마스 마켓은 10월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앞당겨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할로윈과 크리스마스가 공존하는 독특한 시기를 놓치지 않으려면 지금 방문하는 것도 방법이다. 서울랜드 이용권이 있다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당일 운영 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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