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월 21일 수요일) 저녁 7시,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볼빨간사춘기의 무료 공연이 열린다. '썸 탈꺼야'부터 최근 발표한 신곡 '황금기'까지 들을 수 있는 자리다.

오후 5시 30분부터 입장 시작, 45분간 진행
시티라이브 with 볼빨간사춘기 공연은 오후 7시부터 7시 45분까지 진행된다. 관객 입장은 오후 5시 30분부터 가능하다.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별도 예매 없이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가 진행하는 '2026 서울거리공연 구석구석 라이브' 일정의 일부로 마련된 자리다. 볼빨간사춘기는 '우주를 줄게', 'SoulMate' 등 히트곡과 함께 올해 발표한 신곡 '황금기'도 선보일 예정이다. 수요일 저녁 약속이 없다면 청계광장으로 향하는 것도 방법이다.
내부 관객석은 유튜브 촬영 구역으로 운영된다. 촬영에 노출되고 싶지 않은 관객은 외부 관람석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장 분위기를 즐기려는 관객은 이른 입장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감성 충전이 필요한 날, 광화문에서 라이브로
볼빨간사춘기는 섬세한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꾸준히 사랑받는 아티스트다. 공연장인 광화문 청계광장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최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에서도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무료 공연이지만 준비된 무대와 음향으로 진행되는 만큼 기대할 만하다. 감성 충전이 필요한 수요일 저녁, 청계광장에서 라이브 음악을 듣는 선택지가 생겼다. 다만 날씨 변화나 현장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니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현장 확인 후 방문, 공식 채널 참고 권장
현재 광화문광장 공식 행사 목록에는 '2026 서울거리공연 구석구석 라이브'가 안내돼 있다. 다만 검색 결과에서는 볼빨간사춘기 출연 세부 정보가 일부만 확인된다. 방문 전 광화문광장 공식 홈페이지나 볼빨간사춘기 공식 SNS, 소속사 공지를 추가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공연 시간이 45분으로 짧은 편이므로 시작 시간에 맞춰 도착하는 것이 유리하다. 촬영 구역 운영 방식도 현장에서 안내될 예정이다. 무료 공연이지만 질서 있는 관람이 필요하다.
오늘 저녁 광화문 청계광장은 볼빨간사춘기의 감성과 함께 수요일 밤을 채울 예정이다. 일정 변동 가능성을 감안해 공식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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