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파크몰 치이카와샵이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네이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이 기간에는 예약자만 입장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줄을 서거나 웨이팅을 등록하는 방식은 운영되지 않습니다. 그동안 밤샘 줄서기와 현장 혼잡으로 어려움이 컸던 점을 고려해 도입된 이번 예약제는 쾌적한 쇼핑 환경을 위한 한시적 조치입니다.

10월 19일 오후 3시, 네이버 예약 오픈
네이버 예약은 10月 19일(월) 오후 3시에 시작됩니다. 예약 가능 기간은 10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4일간이며, 각 날짜별·시간대별로 예약 슬롯이 나뉘어 있습니다. 예약은 1인 1건만 가능하며, 예약자 본인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예약 시에는 방문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하게 되는데, 인기 시간대는 오픈 직후 빠르게 마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약 취소분이 발생하면 예약창이 다시 열릴 수 있으므로, 원하는 시간대가 마감됐다면 중간중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 당일에는 지정된 시간 10분 전까지 매장 대기 장소에 도착해야 합니다. 신분증과 네이버 예약 확인 화면을 함께 준비해야 하며, 예약 시간을 놓치면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현장 입장은 완전 중단, 노쇼 발생해도 불가
이번 예약 기간 동안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현장 입장이 전면 중단된다는 것입니다.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는 예약 없이 매장에 방문해도 입장할 수 없으며, 현장 웨이팅도 받지 않습니다.
특히 예약자 중 노쇼가 발생하더라도 그 자리를 현장 대기자에게 넘기지 않는다는 공식 안내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 기간에 방문하려면 반드시 네이버 예약을 완료해야 하며, 예약 없이 방문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예약제 기간이 끝난 10월 26일 이후에는 기존처럼 현장 웨이팅 방식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지만, 공식 발표를 통해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위치는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
용산 치이카와샵은 아이파크몰 용산점 리빙파크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용산역과 연결되어 있어 대중교통 접근이 편리하며, 매장 내부에는 한국 한정 한복 치이카와 등 다양한 굿즈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예약 시간대별로 입장 인원이 제한되기 때문에 평소보다 여유 있게 매장을 둘러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인기 상품은 조기 품절될 수 있으므로, 원하는 제품이 있다면 예약 시간 내 빠르게 결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할 점
- 예약 오픈: 10월 19일(월) 오후 3시
- 예약 입장 기간: 10월 22일(화)~25일(금)
- 예약 방법: 네이버 예약 플랫폼
- 입장 조건: 예약자 본인만, 신분증 지참
- 현장 입장: 해당 기간 불가
예약 없이 방문하면 입장 불가
이번 예약제는 그동안 현장 혼잡과 장시간 대기로 불편을 겪었던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4일간은 예약자만 입장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줄을 서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10월 19일 오후 3시 예약 오픈 시간을 놓치지 말고,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미리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약 관련 세부 사항은 네이버 예약 페이지와 치이카와샵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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