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이 영어 학원 수업을 마치고 찾아간 30년 단골 돈까스집이 화제다.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단골집은 경기 하남시 미사로 이전해 운영 중이며, 방송 직후 위치와 메뉴를 찾는 시청자가 늘고 있다. 이 글에서는 구성환이 방문한 돈까스집의 위치, 메뉴, 가격, 영업 정보를 정리한다.

출처 : 나혼자산다 MBC
주양돈까스나라 위치와 이전 배경
구성환이 30년간 찾아온 돈까스집은 '주양돈까스나라'다. 원래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과 명일동 일대에서 영업했으며, 구성환이 중학생 시절부터 다녔던 곳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334번길 20으로 이전해 영업 중이다.
미사 지역으로 옮긴 뒤에도 옛 단골들이 찾아오고 있으며, 방송 이후 새로운 손님도 늘고 있다. 주소는 내비게이션에 '주양돈까스나라'로 검색하면 바로 확인된다.
구성환이 주문한 메뉴와 가격
방송에서 구성환은 돈까스 메뉴를 주문했다. 주양돈까스나라는 수제 돈까스를 중심으로 운영하며, 두툼한 고기와 바삭한 튀김옷이 특징으로 꼽힌다. 대표 메뉴인 돈까스는 10,000원, 치즈돈까스와 생선까스는 11,000원이며, 구성환이 주문한 것으로 보이는 제육 세트 메뉴는 13,000원이다.
방송에서 구성환은 돈까스와 제육볶음이 함께 나오는 세트 메뉴를 주문했다. 식전에는 후추를 뿌려 먹기 좋은 따뜻한 크림스프와 샐러드가 제공된다. 특히 이곳의 돈까스는 옛날 경양식 스타일로, 고기 위에 달큰하고 진한 소스가 듬뿍 뿌려져 나오는(부먹) 것이 특징이다. 메뉴 구성은 일반 경양식 돈까스집과 유사하며, 돈까스 외에도 생선까스, 함박스테이크가 함께 나오는 모듬특선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
주양돈까스나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한다. 브레이크타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이며, 이 시간에는 주문이 불가능하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다.
방문 전 휴무일과 브레이크타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점심시간과 저녁시간 초반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시간 여유를 두고 방문하는 편이 안전하다. 매장 앞에 2~4대 정도만 주차가 가능해 공간이 매우 협소한 편이므로, 방문 시 인근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도 양호한 편이다.
방문 시 체크할 점
주양돈까스나라는 오래된 단골집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화려한 인테리어보다는 오래된 돈까스 전문점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가 특징이다. 방송 이후 방문객이 늘었으므로, 주말과 저녁 시간대는 대기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
메뉴 선택 시 일반 돈까스 외에도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치즈돈까스, 바삭한 생선까스 등 다채로운 선택지가 있으며, 밥과 반찬 구성은 일반 경양식집 수준이다. 또한, 1인 1돈까스 주문 시 일반 돈까스 1장을 추가로 리필해 주는 넉넉한 인심 덕분에 양이 많은 방문객들도 배부르게 식사할 수 있다. 포장도 가능하므로, 대기가 길 경우 포장 주문도 고려할 수 있다.

출처 : 나혼자산다MBC
오늘의 한 줄 정리
구성환이 30년간 찾은 단골 돈까스집 '주양돈까스나라'는 하남 미사에서 영업 중이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한다.
지금 해볼 것
방문 전 네비게이션에 '주양돈까스나라 하남점'을 검색해 위치를 확인하고, 브레이크타임과 월요일 휴무를 피해 방문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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