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자사 인기 PB 상품인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활용한 신제품 '소화가 잘되는 우유 우유모찌롤'을 9월 18일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3,200원에 판매되며,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 브랜드 활용한 신제품
세븐일레븐은 2021년부터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활용한 디저트 라인을 선보여왔습니다. 이번 우유모찌롤은 해당 브랜드의 연장선상에서 출시되는 제품으로, 과거 우유크림 롤케이크에 이어 모찌롤 형태로 구성됩니다.
모찌롤은 쫀득한 떡 식감의 겉면에 크림을 감싼 형태의 디저트입니다. 세븐일레븐은 올해 1~8월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퀵커머스 배달 매출은 533% 늘었습니다.
제품명에 포함된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세븐일레븐의 PB 우유 브랜드로, 이미 단독 제품으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번 모찌롤은 해당 우유를 디저트에 접목한 사례입니다.
3,200원 가격대, 점포별 재고는 확인 필요
소화가 잘되는 우유 우유모찌롤의 가격은 3,2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세븐일레븐의 기존 모찌롤 계열 제품이나 타사 유사 제품이 2,700~3,800원대로 알려진 점을 고려하면 비슷한 가격대입니다.
판매는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진행되지만, 점포별 입고 시기나 재고 상황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시 초기에는 일부 점포에서 품절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방문 전 해당 점포에 재고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칼로리 정보는 현재 공식 상품정보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디저트 선택 시 칼로리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세븐일레븐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추가 정보를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디저트 시장 성장세 속 PB 라인 확대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디저트 시장의 성장세에 맞춰 PB 제품 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 외에도 유동골뱅이맥주(2020년), 천마표시멘트팝콘(2020년) 등이 인기 PB 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디저트 카테고리에서는 롤케이크, 푸딩, 티라미수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경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가격보다 품질과 구성을 선택 기준으로 삼는 경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모찌롤 출시를 통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 브랜드의 인지도를 디저트 영역까지 확장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편의점 디저트는 퀸커머스 배달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어, 매장 방문 외에도 배달앱을 통한 구매가 가능합니다.
세븐일레븐의 '소화가 잘되는 우유 우유모찌롤'은 9월 18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출시 초기 재고 상황은 점포별로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칼로리나 세부 영양 정보는 세븐일레븐 공식 채널에서 추가로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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