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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 태블릿 '베이직탭 Air' 출시

무거운 태블릿 때문에 가방 메는 게 부담스러웠던 적 있나요? 2026년 1월 20일, 베이직스가 국내 최경량 10인치 태블릿 '베이킥스 Air'를 출시했어요. 20만원 초반대 가격으로 일상 속 가벼움과 편리함을 동시에 잡았답니다.

 

[ 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6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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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g의 무게, 이동이 달라진다

베이직스 Air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무게예요. 10인치 화면에도 387g으로 구현해 가방에 넣고 다녀도 어깨가 무겁지 않아요.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한 손으로 들고 영상을 보거나, 카페에서 가볍게 꺼내 문서 작업을 하기에 딱이죠. 이전에 쓰던 태블릿은 700g 가까이 나가서 오래 들고 있으면 팔이 저렸는데, 지금은 침대에 누워서도 편하게 영상을 시청할 수 있어요.

갤럭시 A11 칩셋, 일상 용도는 충분해

베이직스 Air는 갤럭시 A11에 탑재된 칩셋을 사용해요. 유튜브, 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는 끊김 없이 부드럽고, 전자책이나 학습 앱도 쾌적하게 구동돼요. 간단한 문서 편집, 웹 서핑, SNS 확인 같은 멀티태스킹도 무리 없이 소화하죠. 고사양 게임이나 영상 편집에는 한계가 있지만, 일상적인 용도라면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20만원 초반, 가성비의 재정의

2026년 1월 20일 출시된 베이직스 Air의 가격은 20만원 초반대예요. 프리미엄 태블릿의 절반 수준이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가격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어요. 학생이 온라인 강의를 듣거나, 직장인이 출장 중 간단한 업무를 처리하기에 부담 없는 선택지예요.

내 생활 속 베이직스 Air

아침에 일어나 침대에서 뉴스를 확인하고, 출근길에는 전자책을 읽어요. 점심시간에는 유튜브로 요리 레시피를 찾아보고, 퇴근 후에는 소파에 앉아 드라마를 봐요. 가벼워서 집 안 어디든 들고 다니기 편하고, 배터리도 하루 종일 걱정 없이 쓸 수 있어요. 무거운 노트북을 매번 펴기 부담스러울 때, 베이직스 Air가 딱 적당한 중간 지점이 되어줘요.

 

생성된 이미지

 

단점도 알고 선택하자

물론 아쉬운 점도 있어요. 화면 해상도가 프리미엄 모델보다 낮아서 디자인 작업이나 고화질 영상 편집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스피커 음질도 평범한 편이라 음악 감상을 즐긴다면 별도 이어폰이 필요할 수 있죠. 또한 최신 3D 게임은 버벅일 수 있어요. 하지만 일상적인 콘텐츠 소비와 간단한 작업이 주 목적이라면 이런 단점들이 크게 체감되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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