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HOT 문화 푸드 여행 스포츠 라이프 건강 실버 뷰티 패션 경제 IT

서비스 정보

사이트 소개 문의하기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애슐리퀸즈 가을 신메뉴 야시장 테마 16종 총정리, 대만·일본·한국 지역 음식 한자리에!

애슐리퀸즈가 2026년 10월 15일부터 가을 2차 시즌 메뉴로 '아시아 마켓 투어'를 선보였다. 9월 제철 식재료 중심의 '어텀 셀렉션'에 이어, 이번에는 한국·대만·일본의 대표 야시장 음식을 뷔페 스타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는 총 16종 이상으로, 지역별 간장갈비부터 바오번, 타코야끼까지 아시아 각국의 길거리 인기 메뉴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평일 런치와 디너 메뉴 구성이 일부 다르며, 간장 쫄갈비와 동파육 등 일부 메뉴는 시간대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방문 전 매장별 운영 시간과 메뉴 제공 시간을 확인하면 원하는 메뉴를 놓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생성된 이미지

대만 야시장 인기 메뉴로 구성한 신메뉴 라인업

대만 야시장의 대표 메뉴인 바질 통살 치킨, 한입 동파육, 바오번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다. 바질 통살 치킨은 통살 치킨에 바질과 참나물을 더해 대만식 향을 살린 메뉴다. 한입 동파육은 크기를 줄여 뷔페 스타일로 편하게 먹을 수 있게 조정했다.

바오번은 손님이 직접 고기와 채소를 넣어 만들어 먹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중화풍 소이포크와 동파육을 바오번에 올려 먹는 조합이 가능하며, 중화식 채소 볶음을 곁들이면 야시장에서 먹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생성된 이미지

(출처= 애슐리퀸즈 인스타그램)

일본·한국 지역별 음식도 함께 추가

광고

일본 메뉴로는 오사카식 네기 타코야끼와 규슈식 오징어 난반이 새로 들어왔다. 네기 타코야끼는 대파를 올려 오사카 스타일을 재현했고, 오징어 난반은 오징어를 튀겨 일본식 소스로 마무리한 메뉴다.

한국 메뉴는 지역별 특색을 살린 구성이 눈에 띈다. 종로식 간장 쫄갈비, 인천식 매콤한 꽈리 닭강정, 강원도식 쫀득 감자볼, 부산식 가을 무 떡볶이, 속초식 청어알 비빔밥, 연유 버터로 구워낸 연유 버터로 구워낸 강원도식 옥수수 술빵 등이 포함됐다. 부산식 가을 무 떡볶이는 가을 제철 무를 활용해 식감을 살렸고, 속초식 청어알 비빔밥은 명란과 다른 식감의 청어알을 올려 지역색을 강조했다.

평일 런치와 디너 메뉴 차이

종로식 간장 쫄갈비 등 일부 메뉴는 평일 런치와 디너 시간대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다를 수 있다. 동파육과 소이포크 등도 시간대별로 제공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 원하는 메뉴가 있다면 방문 전 매장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디저트와 음료는 가을 콘셉트를 유지하며 어텀 마롱 밀푀유와 상큼 석류 홍초가 추가됐다. 밤을 활용한 밀푀유는 달콤한 마무리를, 석류 홍초는 야시장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가을 첫 번째 시즌 메뉴와의 차이

9월에 선보인 '어텀 셀렉션'이 단호박, 고구마, 옥수수, 밤 등 제철 식재료 자체를 앞세운 20종 이상의 메뉴였다면, 이번 '아시아 마켓 투어'는 지역 음식과 야시장 분위기에 초점을 맞춘 16종 구성이다. "야시장이 열렸다"는 표현은 실제 야시장 행사가 아니라, 아시아 각국의 길거리 음식을 뷔페에서 즐기는 콘셉트를 의미한다.

애슐리퀸즈는 계절마다 2차례 이상 시즌 메뉴를 교체하는 편이며, 이번 메뉴는 가을 후반부터 겨울 초반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매장별 운영 시간과 메뉴 제공 시간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나 매장 전화로 확인하면 원하는 메뉴를 놓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Trending Now
@keyframes hw-spin { to { transform: rotate(360de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