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의 클래식 버거가 소비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다시 돌아왔다. 10월 15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햄치즈휠렛버거는 'Back to the TOUCH'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메뉴로, 재출시 요청이 쏟아졌던 추억의 버거다. 부드러운 햄과 고소한 치즈, 육즙 가득한 통가슴살 휠렛패티의 조합이 입안 가득 풍부한 맛과 식감을 선사한다.

재출시 요청이 폭주했던 그 버거의 귀환
햄치즈휠렛버거는 맘스터치가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시 선보이는 메뉴다. 두툼한 닭가슴살 패티에 슬라이스 햄과 치즈를 더한 구성으로, 담백함과 고소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마요네즈 소스와 양상추, 피클, 토마토가 조화를 이뤄 매 한 입마다 짭짤하고 촉촉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햄과 치즈가 패티와 만나면서 풍부한 층을 만들어내는 것이 이 버거의 핵심이다.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햄의 부드러움과 치즈의 고소함을 받쳐주며, 야채와 소스가 신선함을 더한다. 과거 인기를 끌었던 이유가 한 입에 느껴지는 구성이다.
한정 판매로 진행되는 만큼 매장별 재고 상황에 따라 조기 품절될 가능성이 있다. 기다렸던 팬들이라면 가까운 맘스터치 매장을 빠르게 찾는 것이 좋다.
함께 돌아온 신메뉴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이번 재출시와 함께 두 가지 메뉴가 더 선보인다. 먼저 그릴드불고기버거는 육즙 가득한 그릴드 패티와 채소의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불고기 특유의 달콤짭짤한 맛이 패티와 어우러져 친숙하면서도 만족스러운 맛을 낸다.
베이컨치폴레싸이버거는 바삭한 닭다리살 패티에 베이컨으로 식감과 비주얼을 살리고, 치폴레소스로 스모키하고 스파이시한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베이컨 잼의 단짠 조합과 치폴레소스의 매콤함이 만나 색다른 맛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세 가지 버거 모두 전국 맘스터치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단품 또는 세트로 주문 가능하다. 취향에 따라 클래식한 햄치즈 조합이나 새로운 맛의 베이컨치폴레를 선택하는 재미가 있다.

출처: 맘스터치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지금 확인할 점
햄치즈휠렛버거는 한정 판매로 진행되며, 재고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가까운 매장의 재고 상황은 매장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가격과 세트 구성은 매장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문 전 메뉴판을 살펴보는 것을 권한다.
재출시 메뉴인 만큼 판매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과거 'Back to the TOUCH' 프로젝트 메뉴들이 한정 기간 운영됐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기다렸던 햄치즈휠렛버거를 놓치기 전에 맘스터치로 달려가 보자.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