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리뷰 여행 푸드 라이프 문화 뷰티 패션 경제 스포츠

새내기들이 미리 알아두면 좋을 술게임

 

새학기가 시작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MT와 과 모임, 그 자리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몇 가지 술게임은 미리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게임 룰을 모르면 분위기에서 소외되기 쉽고, 알고 있으면 오히려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으니까요.

대학생 단체 모임

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기본 게임

Trending Now
@keyframes hw-spin { to { transform: rotate(360deg); } }

가장 먼저 알아둘 건 '3·6·9 게임'과 '훈민정음 게임'입니다. 3·6·9는 숫자를 세다가 해당 숫자가 나오면 박수를 치는 방식이고, 훈민정음은 초성만 말해서 단어를 맞추는 게임입니다. 두 게임 모두 규칙이 단순해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실수하면 벌주를 마시지만, 분위기가 무겁지 않아 새내기들이 가장 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리듬감이 중요한 손병호 게임

손병호 게임은 "손병호 1!", "손병호 2!" 하며 번호를 외치다가 지목된 사람이 다시 번호를 외치는 방식입니다. 리듬을 놓치거나 반응이 늦으면 탈락하게 되는데, 박자감과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처음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두 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지고 게임 템포가 빨라질수록 재미가 배가됩니다.

대학생 술자리

센스가 필요한 업다운 게임

업다운은 한 사람이 정한 숫자를 다른 사람들이 맞추는 게임입니다. "50!"이라고 외치면 "업" 또는 "다운"으로 힌트를 주고, 범위를 좁혀가다 정확한 숫자를 말한 사람이 벌주를 마십니다. 심리전과 확률 계산이 섞여 있어 생각보다 긴장감이 있고, 게임 시간도 적당해서 중간중간 분위기를 환기할 때 좋습니다.

준비 팁유의사항

술게임을 즐길 땐 무엇보다 자신의 주량을 아는 게 중요합니다. 게임에 몰입하다 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취할 수 있으니, 중간중간 물을 마시거나 휴식을 취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술게임용 주사위나 타이머 앱을 미리 깔아두면 게임 진행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각자 체질과 상황이 다르니,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즐기시길 바랍니다.

 

처음엔 게임 룰을 외우는 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몇 번 경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모임 전 미리 영상 하나 정도 보고 가면 당황하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공식 행사나 예약이 필요한 단체 모임은 사전에 일정과 장소를 꼭 확인하세요.

 

이전 글 올림픽 선수촌 콘돔, 언제부터 사용되기 시작했을까? 다음 글 씬(#)과 컷을 알아보자. 씬과 컷의 구별

인기 스토리

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 숙소값 10배 폭등의 민낯
문화

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 숙소값 10배 폭등의 민낯

01.23 · 10분 읽기
올해 유행했던 소설 베스트3
문화

올해 유행했던 소설 베스트3

01.23 · 12분 읽기
우리가 매일 쓰는 한자어 유래 – 일상 속 숨겨진 이야기들
문화

우리가 매일 쓰는 한자어 유래 – 일상 속 숨겨진 이야기들

02.19 · 6분 읽기

최신 스토리

1919년 그날의 외침, 3.1 운동이 남긴 역사적 순간들
문화

1919년 그날의 외침, 3.1 운동이 남긴 역사적 순간들

02.26 · 6분 읽기
갸루 패션의 세계, 스타일별로 알아보는 갸루 종류 완전 가이드
문화

갸루 패션의 세계, 스타일별로 알아보는 갸루 종류 완전 가이드

02.26 · 10분 읽기
일본 간판의 생동감, 튀어나온 입체 간판 문화 속으로
문화

일본 간판의 생동감, 튀어나온 입체 간판 문화 속으로

02.26 · 7분 읽기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