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오버워치가 2026년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치지직 방송 시청자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 위크를 진행한다. 넥슨-네이버 계정을 연동하고 오버워치 카테고리 방송을 30분 이상 시청하면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 5만 원을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스트리머 대회 러너리그 시즌5도 함께 열려 인게임 아이템 드롭스까지 제공된다.

계정 연동 먼저, 시청은 그 다음
참여 조건은 두 가지로 나뉜다. 2026년 10월 14일 0시 기준 이미 넥슨-네이버 계정을 연동한 기존 연동자는 그 상태를 유지하기만 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 중 새로 연동하는 신규 연동자도 참여 가능하다. 두 경우 모두 11월 6일 당첨자 발표 시점까지 연동을 유지해야 한다.
연동 상태에서 치지직 오버워치 카테고리 방송을 누적 30분 이상 시청하면 추첨 대상이 된다. 채널 제한은 없다. 오버워치 카테고리로 분류된 방송이면 어떤 스트리머 채널이든 시청 시간으로 인정된다.
시청 이력은 연동된 네이버 계정의 치지직 로그를 기준으로 판단된다. 계정 연동 이전 시청 기록은 인정되지 않으므로, 먼저 계정을 연동하고 나서 방송을 시청해야 한다.
신규 연동자 500명, 기존 연동자 100명 추첨
당첨 인원은 신규 연동자 500명, 기존 연동자 100명이다. 모두 넥슨캐시 5만 원을 받는다. 당첨자는 11월 6일 치지직 N커넥트 채널 커뮤니티에서 발표된다.
지급된 넥슨캐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넥슨 게임 내 결제나 아이템 구매에 활용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 시점까지 계정 연동 상태와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를 유지하지 않으면 당첨이 무효 처리된다.
러너리그 시즌5와 인게임 드롭스도 함께
오버워치 위크 기간 동안 치지직 스트리머 대회 러너리그 시즌5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4일 팀장 개표 방송을 시작으로 10월 23일 결승전까지 이어진다. 본선 풀리그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치지직 러너 채널과 참여 스트리머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러너리그 풀리그부터 결승전까지는 인게임 아이템 드롭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생방송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일반 전리품 상자 800개, 특급 전리품 상자 400개, 전설 전리품 상자 40개가 지급된다. 넥슨캐시 추첨과 별개로 진행되므로 방송을 시청하면 두 가지 보상을 모두 노릴 수 있다.

지금 확인할 것
- 넥슨-네이버 계정 연동 여부: 넥슨 공식 페이지에서 연동 상태 확인
- 치지직 오버워치 카테고리: 방송 목록과 시청 가능 채널 확인
-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당첨자 발표까지 동의 유지 필요
- 러너리그 시청 일정: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드롭스 진행
계정 연동은 오버워치 위크 참여의 필수 조건이다. 이벤트 종료 후에도 연동 상태를 유지하면 향후 넥슨-네이버 공동 프로모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치지직에서 오버워치 카테고리 방송을 찾아 30분 이상 시청하는 것만으로 넥슨캐시 5만 원 추첨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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