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밀양 반값여행 접수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오늘 신청한다고 해서 10월 남은 기간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열리는 접수는 11월 여행용이며, 사전승인을 받은 뒤 11월에 방문해야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접수는 11월 여행용입니다
밀양 반값여행은 여행 전 사전신청과 승인이 필수입니다. 오늘(10월 15일) 시작되는 접수는 11월 여행 기간에 사용할 수 있는 차수입니다. 10월 여행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였고, 해당 접수는 9월에 진행되어 이미 조기 마감됐습니다.
신청 후 바로 여행하거나 이미 다녀온 여행에 소급 적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승인된 뒤 안내되는 11월 여행 기간 내에 밀양을 방문해야 하며, 최소 여행 1일 전까지는 사전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신청 시점에 마감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전승인부터 환급까지 흐름
밀양 반값여행은 사전승인, 지정 관광지 방문,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 결제, 환급 상품권 수령 순서로 진행됩니다. 사전신청은 밀양 반값여행 전용 누리집에서 하며, 승인 후 안내된 여행 기간에 밀양시 지정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야 합니다.
결제는 반드시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해야 하며, 여행 경비의 일부가 환급됩니다. 환급은 현금이 아니라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지급되며, 모든 소비가 전액 환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정된 관광지와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이용 가능 업소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관외 거주자 대상이며 조건이 있습니다
밀양 반값여행은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밀양시에 거주하는 분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연접 지자체인 창녕군, 양산시, 울산 울주군, 경주시, 청도군 거주자도 제외됩니다.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므로 신청 시점에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숙박업소 이용 확인서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지정 관광지 2곳 방문 인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행 기간 내에 방문하지 않거나 인증을 완료하지 않으면 환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자격 조건과 필요 서류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열리는 밀양 반값여행 접수는 11월 여행용입니다. 사전승인을 받은 뒤 지정 관광지 2곳을 방문하고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일부 금액을 환급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관외 거주자 대상이며 연접 지자체는 제외되고 선착순으로 마감되므로 신청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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