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이 올해만 벌써 세 번째 컴백을 맞이했어요. 미니 8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팬들 앞에 서는 만큼, 이번 컴백을 기념하는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했어요. 강렬한 퍼포먼스부터 감성적인 수록곡까지, 엔하이픈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곡들로 구성했습니다.

출처: 엔하이픈 공식 프로필
강렬함으로 시작하는 세 곡
Bite Me / Border : Day One / 2023년
첫 곡은 엔하이픈 특유의 다크 무드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곡으로 시작할게요. 이 곡은 타이틀곡으로 활동했던 만큼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에요. 컴백 전 긴장감을 끌어올리기에 딱 맞는 선택이에요.
Sweet Venom / Orange Blood / 2023년
다음 곡은 중독성 있는 사운드가 특징인 타이틀곡이에요. 앞 곡보다 조금 더 팝적인 요소가 강해지면서도 엔하이픈의 카리스마는 그대로 유지돼요. 무대 분위기를 이어가는 위치에 배치했습니다.
FEVER / Border : Carnival / 2021년
세 번째 곡은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낚이 강한 수록곡이에요. 타이틀곡만큼 알려지진 않았지만 엔하이픈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리는 곡이에요. 여기서부터는 흐름을 한 번 바꿔볼게요.
감성과 서사를 담은 두 곡
XO (Only If You Say Yes) / ROMANCE : UNTOLD / 2024년
이번에는 부드럽고 감각적인 무드로 전환해요. 최근 앨범에 수록된 이 곡은 강렬한 퍼포먼스 곡들 사이에서 플레이리스트의 결을 넓혀주는 역할을 해요. 엔하이픈의 다른 면을 보여주는 곡이에요.
Daydream / Dimension : Answer / 2022년
마지막 곡은 서정적인 질감이 강한 수록곡으로 마무리할게요. 밤에 듣기 좋은 분위기로, 앞선 곡들과는 또 다른 감성을 전해줘요. 강렬한 시작에서 차분한 마무리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었어요.
이 플레이리스트에 한 곡을 더 넣는다면 어떤 곡을 선택하시겠어요?
[출처]
- Apple Music 엔하이픈 아티스트 페이지: https://music.apple.com/us/artist/%EC%97%94%ED%95%98%EC%9D%B4%ED%94%88/1541011620?l=ko
- 엠케이스포츠 엔하이픈 컴백 보도: https://www.mksports.co.kr/news/music/12163575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