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점심값 고민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CU가 간편식 품질을 끌어올리고 가성비를 강화한 '레벨업' 간편식으로 전면 리뉴얼하며 점심값 부담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이번 개편은 단순 신제품 출시가 아니라 기존 제품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함께 손본 것이 특징입니다.

가성비 극대화한 '든든더블 정식', 가격 낮추고 구성 늘려
CU는 가성비 중심의 '레벨업' 간편식을 통해 한 끼 부담을 크게 줄였습니다. 특히 메인 메뉴 2가지를 담아 인기를 끌고 있는 '더블 정식'은 반찬 종류를 늘려 구성을 더욱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기존 대비 최대 500원 낮춘 '든든더블 정식'으로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이달 25일 '김치제육 너비아니'를 시작으로 '간장불백 닭강정', '제육볶음 돈까스' 등 총 6종의 든든더블 상품을 순차 출시해 가성비를 한층 높였습니다.
고물가 속 점심값 부담이 큰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레벨업' 간편식은 훌륭한 선택지가 됩니다.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알찬 기본 구성으로 맛과 포만감을 모두 잡았습니다.
새로운 상품을 단순히 확대하기보다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상품들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이번 '레벨업' 간편식의 장점입니다.
'레벨업' 간편식으로 도시락·김밥 퀄리티 업그레이드
CU의 '레벨업' 간편식은 제대로 만든 한 끼를 구현했습니다. 도시락 외 주요 간편식도 맛과 구성에 초점을 맞춰 품질을 대폭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또한, 9월부터는 메인 메뉴 2가지에 따뜻한 국물 요리까지 더한 '트리플 정식'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삼각김밥은 인기 메뉴 세 가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트리플 삼각김밥'을, 김밥은 '튀김햄' 등 새로운 재료를 더해 기존 간편식과 차별화된 맛을 제공합니다. 샌드위치는 '화덕도우', '생식빵'으로 빵 맛을 차별화하고 햄버거는 '롱버거'와 '반반버거' 등 새로운 형태를 선보입니다.
이런 변화는 단순히 재료를 추가한 것이 아니라 제품 설계 자체를 다시 한 것입니다. 다가오는 동절기에 어울리는 따뜻한 메뉴까지 선제적으로 출시하는 한편, 8월부터 스몰 밀(Small Meal) 트렌드에 맞춰 '데일리 미니컵', '한 손 쏙 샌드' 등 미니 간편식을 새롭게 선보이며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한 끼 비용, 할인 적용하면 얼마나 낮아질까
정가 기준으로도 '레벨업' 간편식은 매우 저렴하지만, 편의점 앱 할인이나 콤보 행사를 적용하면 실제 부담은 더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CU의 자체 커머스 앱인 포켓CU를 활용해 예약 구매를 하거나 앱 내에서 제공하는 할인 쿠폰을 사용하면 가격이 추가로 할인됩니다. 특히 9월 한 달간 '든든더블 정식' 5종 구매 시 오뚜기 육개장 사발면을 300원에, '트리플 정식' 등 도시락 4종 구매 시 나랑드사이다를 100원에 살 수 있는 콤보 행사가 진행 중이며, 특정 카드사 행사와 중복 적용되는 경우도 있어 한 끼 비용이 더욱 내려가기도 합니다.
할인 적용 후 가격은 행사 시기와 결제 방법에 따라 달라지므로 구매 전 포켓CU 앱이나 매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제품은 특정 기간에만 추가 할인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개강 시즌 간편식, 어떻게 골라야 할까
개편된 '레벨업' 간편식은 전국 CU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원하는 제품이 있다면 가까운 매장에 입고 여부를 먼저 확인하거나 포켓CU 앱의 재고 조회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끼 비용을 낮추려면 정가보다 할인 행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켓CU 앱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챙기면 실제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든든한 식사가 필요하다면 국물 요리가 포함된 '트리플 정식'을,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가격을 낮춘 '든든더블 정식'을, 가벼운 한 끼를 원한다면 '데일리 미니컵' 등 미니 간편식을 선택하면 됩니다.
개강 시즌 점심값 고민, CU의 새로운 간편식으로 가격 부담을 줄이면서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해 보세요. 구매 전 포켓CU 앱에서 할인 쿠폰을 확인하고, 카드 행사도 함께 적용하면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BGF리테일 보도자료 및 관련 뉴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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