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을 비롯한 한일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대형 페스티벌이 올해 11월 열린다. 원더리벳 2026이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3일간 개최되며, 총 42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8월 27일 기준으로 전체 라인업이 공개됐고, 9월 1일 오후 8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사진출처: 리벳
42팀 라인업, 오랄 시가렛·유즈 등 일본 아티스트 포함
원더리벳 2026은 일본 인기 밴드 오랄 시가렛(THE ORAL CIGARETTES)과 유즈(Yuzu)를 포함해 다양한 한일 뮤지션이 참여한다. 전체 42팀 규모로 3일간 진행되며, J-POP 외에도 록, 인디, 전자음악 등 여러 장르가 섞인 구성이다. 8월 27일 기준으로 라인업이 전체 공개됐고, 참여 아티스트 명단은 공식 홈페이지와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티벌은 킨텍스 제2전시장 실내에서 열린다. 실내 공연장 특성상 날씨 영향 없이 관람할 수 있고,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킨텍스는 지하철 3호선 대화역과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접근이 편리하고, 주차 공간도 확보돼 있다.
9월 1일 오후 8시부터 예매 시작, 4개 플랫폼 동시 오픈
예매는 9월 1일 오후 8시에 멜론티켓, 티켓링크, 예스24티켓, 티켓피아 4곳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42팀 규모의 페스티벌이고 3일간 진행되는 만큼 티켓은 1일권, 2일권, 3일권으로 나뉘어 판매된다. 예매 오픈 직후 일부 인기 아티스트 일정에 트래픽이 몰릴 수 있으므로 사전에 회원가입과 결제 수단을 준비해두는 편이 유리하다.
티켓 가격은 1일권 14만 3000원, 2일권 22만 9000원, 3일권 32만 9000원이다. 세부 운영 방식과 관람 안내는 각 예매처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3일 일정, 실내 공연장 특성 고려해 준비
원더리벳 2026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실내 공연장이므로 야외 페스티벌과 달리 우천 취소 걱정은 없지만, 혼잡도와 동선은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킨텍스 제2전시장은 대규모 전시와 공연에 자주 사용되는 공간이지만, 42팀 규모의 페스티벌이 열리면 입퇴장 시간대에 인파가 몰릴 수 있다.
공연 시간표와 무대 구성은 예매 오픈 전후로 추가 공지될 예정이다. 여러 아티스트가 동시 진행되는 멀티 스테이지 방식인지, 단일 무대에서 순차 진행되는 방식인지에 따라 관람 동선이 달라지므로 공식 안내를 확인한 뒤 일정을 짜는 편이 효율적이다.
오늘의 한 줄 정리
원더리벳 2026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며, 9월 1일 오후 8시부터 4개 플랫폼에서 예매가 시작된다. 42팀 라인업과 티켓 가격은 각 예매처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실내 공연장 특성상 날씨 걱정 없이 관람 가능하다. 예매 오픈 직후 트래픽 집중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 준비를 권한다.
[출처]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