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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김길리, 2026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MVP로 선정

대한체육회는 2026년 2월 25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막 직후 김길리 선수를 대한민국 선수단 MVP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길리는 여자 1500m와 500m에서 금메달을, 1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체육회 관계자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압도적 기록을 선정 이유로 설명했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대표팀은 총 5개의 메달을 확보하며 효자 종목 위상을 입증했습니다.

람보르길리' 김길리, 한국 쇼트트랙 10년 에이스의 탄생 | 중앙일보

선수단 MVP란?

선수단 MVP는 올림픽 기간 가장 우수한 성적과 경기력을 보인 선수에게 수여되는 명예이다. 메달 개수와 종목 기여도, 경기 내용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선정된다.

데이터 포인트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른 쇼트트랙 김길리가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상금 3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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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부터 국제 종합대회마다 MVP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0만원이 주어진다.

김길리의 소감은?

김길리는 이번 대회에서 여자 1500m와 3000m 계주 금메달, 1000m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선수 중 유일한 2관왕에 올랐다. 특히 계주 결승에서는 마지막 구간에서 인코스 추월로 선두를 탈환하며 극적인 금메달을 완성했고, 1500m에서는 자신의 우상 최민정을 제치고 우승해 세대교체를 상징하는 장면을 만들었다.

 

혼성 2000m 계주와 1000m 준결승에서 두 차례 넘어지는 악재를 겪고도 다시 일어나 금빛 질주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길리는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응원해 주신 분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 쇼트트랙 '에이스' 된 김길리 “민정 언니처럼 되고 싶었다”

17일간의 열전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진은 오는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첫 올림픽에서 2관왕과 MVP까지 거머쥔 김길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쇼트트랙의 새로운 간판이자 ‘차세대 여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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