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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비빔밥, 3월 식탁을 사로잡은 제철 별미

 

봄동 비빔밥이 유행입니다. SNS와 요리 커뮤니티에서 연일 인증샷이 올라오는 이 메뉴는 봄동의 아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밥과 만나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오늘은 집에서 10분이면 완성되는 봄동 비빔밥 레시피와 맛있게 먹는 팁을 소개합니다.

봄동비빔밥

봄동 비빔밥, 왜 지금 먹어야 할까

봄동은 2월부터 3월 초까지가 제철입니다. 이 시기 봄동은 단맛이 가장 강하고 섬유질이 연해 생으로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특히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메뉴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일반 배추보다 당도가 2배 이상 높아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단맛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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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레시피,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봄동 3~4장을 깨끗이 씻어 한 입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밥 한 공기에 참기름 한 스푼, 국간장 반 스푼, 김가루를 넣고 섞습니다. 여기에 썰어둔 봄동을 올리고 통깨를 뿌린 뒤 고추장 한 스푼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취향에 따라 김치나 달걀 프라이를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한 끼가 됩니다.

봄동 손질 모습

맛을 좌우하는 양념 황금비율

고추장 양념은 고추장 2스푼, 참기름 1스푼, 다진 마늘 반 스푼, 올리고당 1스푼을 섞어 만듭니다. 여기에 깨소금과 통깨를 넉넉히 넣으면 고소함이 배가됩니다.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를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양념은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일주일 정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활용 팁,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혼밥할 때는 참치캔이나 김을 추가하면 단백질이 보충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밥 대신 곤약밥이나 현미밥으로 대체하고 봄동 양을 늘리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 칼로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도시락으로 싸갈 때는 봄동과 양념을 따로 담아 먹기 직전 비벼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완성된 봄동비빔밥

봄동은 잎이 단단하고 색이 선명한 것을 고릅니다. 냉장 보관 시 키친타월에 싸서 비닐봉지에 넣으면 일주일 정도 신선함이 유지됩니다. 양념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되 일주일 이내 소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과 재고 상황은 마트나 온라인 판매처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구매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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