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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로또 주인, 만료 직전 극적 등장

 

3줄 요약

  • 2025년 11월 추첨된 1등 당첨금 13억 원의 주인공이 지급기한 하루 전인 2월 19일 등장했다.
  • 당첨자는 3개월간 당첨 사실을 모르다가 우연히 지갑에서 로또 용지를 발견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 지급기한(추첨일 다음날부터 1년) 경과 시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되므로 당첨 여부 확인은 필수다.

 

로또 당첨 확인

2025년 11월 15일 추첨된 로또 1등 당첨금 13억 2,000만 원의 주인이 2월 19일 오후 농협은행 본점을 방문해 당첨금을 수령했다. 당첨자는 서울 강남구 소재 판매점에서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추첨일 다음날부터 1년이며, 해당 당첨권은 2월 20일이 마지막 날이었다. 동행복권 측은 "당첨자가 19일 오후 4시경 방문해 신분 확인 후 당첨금을 지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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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추첨일 다음날부터 1년으로 복권법 시행령에 명시되어 있다. 기한 내 미수령 시 해당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자동 귀속되며, 기한 경과 후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지급이 불가능하다.

데이터 포인트

동행복권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미수령된 로또 1등 당첨금은 총 3건, 약 42억 원에 달했다(출처: 동행복권 공식 발표). 2023년에도 1등 당첨금 15억 원이 미수령으로 복권기금에 귀속된 사례가 있었다. 전체 로또 당첨금 중 미수령 금액은 연간 100억 원대를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당첨금 통계

당첨 번호를 확인하지 않거나 당첨권을 분실하면 기한 내에도 수령이 불가능하다는 오해가 있으나, 실제로는 당첨권 원본 제시가 필수 조건이다. 이번 사례처럼 당첨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정확한 미수령 사유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향후 복권위원회의 제도 개선(알림 서비스 강화 등)으로 미수령 건수는 변동될 수 있다.

대안/다음 행동

로또 구매 후에는 동행복권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추첨일 다음날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당첨권은 별도 보관함에 넣어두거나 사진으로 남겨두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 SNS나 카페 등에서 유통되는 '당첨 확정' 정보는 공식 확인 전까지 신뢰하지 말아야 한다.

한 줄 해석

고액 당첨금이 수령 하루 전에야 찾아간 이례적 사례로, 당첨 확인 습관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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