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리뷰 여행 푸드 라이프 문화 뷰티 패션 경제 스포츠

집에서 3분 만에 완성하는 저칼로리 드레싱 만들기

저칼로리 드레싱 만들기

샐러드를 먹을 때마다 시판 드레싱의

높은 칼로리가 고민이라면,

올리브유, 레몬즙, 발사믹 식초 3가지만으로

Trending Now
@keyframes hw-spin { to { transform: rotate(360deg); } }

집에서 간단히 저칼로리 드레싱을 만들 수 있어요.

완성된 드레싱이 뿌려진 샐러드 그릇

저칼로리 드레싱 재료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큰술

발사믹 식초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마늘 허브 등

올리브유, 레몬, 발사믹 식초가 놓인 테이블

 

저칼로리 드레싱 만드는 방법

 

작은 볼에 올리브유 2큰술을 먼저 넣고,

레몬즙 1큰술과 발사믹 식초 1작은술을 차례로 추가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뒤,

포크나 작은 거품기로 30초 정도

빠르게 저어 유화시켜요.

기름과 식초가 분리되지 않고

크림처럼 부드럽게 섞이면 완성이에요.

 

다진 마늘 반 쪽이나 말린 바질,

오레가노 같은 허브를 넣으면

이탈리안 스타일의 드레싱으로 변신해요.

 

드레싱이 담긴 유리 용기와 거품기

 

올리브유 대신 아보카도 오일이나

들기름을 사용하면 또 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어요.

레몬즙 대신 라임즙이나 자몽즙을 넣으면

더 독특한 산미를 낼 수 있고,

발사믹 대신 사과식초나 와인식초를 활용해도 좋아요.

이번 주말 직접 만든 드레싱으로

풍미 가득한 한 끼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이전 글 두부 보관 방법, 신선함을 지키는 냉장고 속 작은 비... 다음 글 시든 쌈 채소 파릇파릇하게 되살리는 간단한 방법

인기 스토리

파스타 생면, 건면과 뭐가 다를까? 식감부터 맛까지 비교
푸드

파스타 생면, 건면과 뭐가 다를까? 식감부터 맛까지 비교

01.23 · 11분 읽기
생으로 먹을 수 있는 굴 구분법
푸드

생으로 먹을 수 있는 굴 구분법

01.23 · 7분 읽기
아보카도 자르는 법,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안전하고 완벽한 기술
푸드

아보카도 자르는 법,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안전하고 완벽한 기술

01.23 · 11분 읽기

최신 스토리

베지밀 두유 A와 B 차이
푸드

베지밀 두유 A와 B 차이

02.26 · 5분 읽기
아몬드 브리즈, 두유와 뭐가 다를까
푸드

아몬드 브리즈, 두유와 뭐가 다를까

02.26 · 5분 읽기
분유 타는 법: 제조 시 물 온도, 배합 비율
푸드

분유 타는 법: 제조 시 물 온도, 배합 비율

02.26 · 4분 읽기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